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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26일 2015/02/16  
오후 세시 이십팔분에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2주간의 몸조리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와 첫째와 둘째를 돌보고 있답니다.

당분간은 꼬맹이들을 돌보는 일로 정신없이 지내겠지요.
따뜻한 봄이 되면 슬금슬금 봄볕 쬐러 나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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