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eyang's diary

:: 별과 별사이 2014/11/27
모처럼 고니와 영화를 보았다. 인터스텔라.
장시간 극장에 앉아있는 것 자체가 힘들었지만
쿵쿵쿵거리는 음향이 부담스러웠지만
(덕분에 겨울이는 꼬물꼬물꼬물;; 미안)
그래도 놀랄만한 상상력으로 우주를 여행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웜홀, 블랙홀 등 매력적인 단어들을 곱씹어보며
내 생각은 다른 세계로 들어가고 있었다. 푸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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