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eyang's diary

:: 겨울일기| 나 여기 있어요. 2014/10/31
태교라고 특별히 하는 게 없어서일까
자신의 존재증명을 위해 끊임없이
꼼지락 거린다.

"엄마 나 여기 있어요."
그저 배를 한번 쓰다듬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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