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eyang's diary

:: 방치 2015/08/18
홈페이지를 방치하고 있다.

그래도 차마 버리지는 못하겠고
호스팅과 도메인을 연장했다.

더 잘 가꿔주면 좋겠지만
지금의 나도 잘 못가꾸고 있는터라
홈페이지까지 신경쓸 겨를이 아직은 없다.

아주 가끔씩이라도 내 마음이나 읽어봐야지.

+List



  방치

183

  메르스

213

  어느덧

201

  50일의 류이

371

  

191

  조리원의 마지막 밤

256

  겨울일기| 4.02kg

219

  15일만에

196

  겨울이의 이름

236

  희귀한 생태계

223

  2월의 근황

248

  2015 안녕

453
+List
[1][2][3] 4 [5][6][7][8][9][10]..[117]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L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