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eyang's diary

:: 방치 2015/08/18
홈페이지를 방치하고 있다.

그래도 차마 버리지는 못하겠고
호스팅과 도메인을 연장했다.

더 잘 가꿔주면 좋겠지만
지금의 나도 잘 못가꾸고 있는터라
홈페이지까지 신경쓸 겨를이 아직은 없다.

아주 가끔씩이라도 내 마음이나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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