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eyang's diary

:: 봄 2015/03/13
어느덧 볕은 봄볕. 뺨을 스치는 바람도 한결 부드럽다.
50일 가까이 지난 류이도 포동포동 살이 올랐다.
고니와 나에게도 새로운 계획이 생기면서
그간의 육아로 인한 단절이 풀리는듯했다.

새로운 계획을 생각하며
사는데 꼭 필요한 물건이 무얼까를 고민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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