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eyang's diary

:: 조리원의 마지막 밤 2015/02/12
조리원에서의 마지막 콜을 기다리고 있다.
류이는 오늘 BCG예방 접종을 했기에
밤새 뒤척이는게 아닐까 걱정스러운데
아직까지는 긴잠을 잔다.

조리원에서의 마지막 밤이기에
경건한 마음으로 길게 샤워를 하고
드러누워 드라마를 보았다.  ㅎㅎ
내일이면 본격적인 육아가 시작되겠지만
그래서 다크써클이 더 깊어지겠지만
때로는 멘붕이 오기도 하겠지만
이제는 소울이랑 류이랑 함께 있는 집으로 가고 싶다.

어여 두녀석을 키워서 함께 여행다니고픈 마음 뿐이다.
그런 날을 상상하며 오늘은 단잠을 자볼까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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