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eyang's diary

:: 희귀한 생태계 2015/02/05
조리원 생활 5일차.
똑같은 꽃무늬 옷을 입고
저마다 다른 사연을 안고 태어난 신생아를 돌보는 엄마들이 있는곳.
젖 물리는 일이 최고의 과제이고
젖량 많은 엄마가 최고의 부러움의 대상이 되는 곳이다.

둘째를 출산한 엄마들의 여유와
첫째를 출산한 엄마들의 전전긍긍사이를 지켜보며
나는 오지랖을 떨까말까. 적당히 즐기고 있다.


+List



  방치

185

  메르스

215

  어느덧

202

  50일의 류이

373

  

193

  조리원의 마지막 밤

258

  겨울일기| 4.02kg

220

  15일만에

197

  겨울이의 이름

238

  희귀한 생태계

224

  2월의 근황

250

  2015 안녕

456
+List
[1][2][3] 4 [5][6][7][8][9][10]..[117] [next]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L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