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eyang's diary

:: 서른여덟번째 생일날 2016/02/01
내가 태어난 날, 눈이 많이 내렸다고 한다.
작은 생명체가 서른 여덟이 될때까지 이렇게 잘 살아있다는 것도
어쩌면 기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기적을 만들기위해 수고한 우리엄마 생각이 제일 먼저 나지만
정작 엄마에겐 따뜻하게 말한마디도 잘 못하는
못된 딸래미 ;;;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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