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eyang's diary

:: 다이어리 2016/01/28
날이 풀렸다.
아침 일찍 문자가 왔다.
오늘 나랑 놀지 않을래?
언제 만날까요? 라고 답장을 보냈다.

그래서 우리는 교보문고에 갔고
드.디.어 2016년 다이어리를 장만했다.

몰스킨 다이어리를 사러 간거였는데
너무 비싸서 만원 싼 fulldesign 버건디색 다이어리로 샀다.

이제서야 2016년 계획을 잘 세울 수 있을것 같다.
벌써 한달이나 지나버렸네 ㅜㅜ

올해의 계획이라고 한다면
기록을 남겨보는 것이다.
하루에 한문장이든
하루의 이야기든
아이들의 커가는 모습이든
잘 정리하고 잘 기록하고

그렇다면 다음 할일은 식탁위를 정리하는 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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