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eyang's diary

:: 해를 넘기다 2016/01/20
나의 두번째 책은 또다시 해를 넘겼다.
연말에 나오는 것보다 연초에 나오는 것이
내책에는 더 잘 어울리니 2016년의 첫 책이 되려나 기대해본다.

곧 다가올 나의 생일 날에 맞춰지면 좋겠지만
내맘대로 되지 않는다는 걸 알기에
다달이 맘을 비운다.

해를 넘겼는데
나는 여전히 새해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
아마도 다이어리를 사러 나가지 못한 탓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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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른여덟번째 생일날

197

  받고 싶은 생일선물

167

  다이어리

173

  세수

135

  이모를 위한 소울이의 기도

159

  남편의 자리비움

158

  해를 넘기다

137

  비우기

118

  새해결심

124

  2015년 12월 22일 12시 29분

137

비밀글입니다  제목을 짓다

2

  감정기복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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