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eyang's diary

:: 비우기 2016/01/07
티비방에 있던 책상을 치우니 집이 훨씬 넓어진듯하다.
쓰지도 않는 책상을 2년동안 두면서 먼지만 풀풀. 짐은 산더미.

쓰지 않는 물건들을 더 살펴봐야겠다.
정돈 된 집이 무척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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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른여덟번째 생일날

197

  받고 싶은 생일선물

167

  다이어리

174

  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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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모를 위한 소울이의 기도

159

  남편의 자리비움

158

  해를 넘기다

138

  비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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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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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2월 22일 12시 29분

137

비밀글입니다  제목을 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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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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