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eyang's diary

:: 봄에 2018/06/15
계절마다 쓰는 일기가 되어 버렸다.
심지어 한 계절이 지나버렸다.

소울이와 함께 새학기를 보내고
유월 적응기에 접어들어 방학을 기다리고 있는 시점.

미세먼지로 얼룩진 봄이었지만
마흔의 봄은 그럭저럭 살만했다고
열심히 살았노라고 읖조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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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에

33

  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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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겨울은 유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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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덧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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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학이라는 시간을

92

  방학을 하루 앞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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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만히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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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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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적인 연애와 그 후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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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와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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