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eyang's diary

:: 어느덧 11월 2017/11/23
계절별로 한번씩 이곳에 기록을 남긴다.
2학기가 시작되었고 부지런히 달렸고
11월 어울림마당을 마무리하고

소울이와 나는 교토에 다녀왔다.
9년만에 가는 교토는 여전했고
소울이와 함께하는 여행은 한결 수월했다.
3박4일 (여행기간은 이틀)이라 짧은 것이 아쉬웠으나
가을의 교토를 다녀온 것으로 만족하며
다음은 어디로 여행하게 될까 생각하니 즐겁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비용이나 여행의 고단함이 부담이 되어
마음이 한풀 꺽인다.

아이들과 해외여행을 하는 것이 아직은 좀 무리인가 싶기도 하고..
(나도 늙었나?)

겨울이 다가온 11월 ( 23일 오늘은 지진으로 일주일 미뤄진 수능시험날)
겨울에는 아이들과 무엇을 하며 즐겁게 시간을 보내야할지
고민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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