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eyang's diary

:: 가만히 생각해보면 2017/06/22
아이를 낳고 아이를 돌보느라고
운동을 몇년간 하지 못하다가
새롭게 시작한 운동이 수영이었다.

수영을 배우고
삶에 활력 비슷한 것이 생겼다고 느끼는데
운동을 해서 생기는 활력이기도 하고
수영을 할 수 있다는 자심감. 혹은 성취감 같은데서
활력이 생긴거 같다.

예전에 어느 학부모님께서 우리 아이가 줄넘기를 성공하고 나서 달라졌어요. 라고 이야기하셨던게 생각났다.

어떤 일의 성취감을 맛보는 일이
자존감을 높이고 자존감이 높아지면 삶의 태도도 달라지고
삶의 태도가 달라지면 사는게 즐거워지니
아주 작은 일이라도 내 아이들에게 성취감을 맛보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영을 배우니 서핑도 배우고 싶어졌고
여름이 좋아졌고 물과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준비가 되어졌다.

다가오는 여름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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