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eyang's diary

:: 축구와 수영 2017/03/22
만날래야 만나기 어려운 종목.

그는 일요일이면 축구를 하러 운동장에 가고
매일밤 축구기사를 확인하고
주말이면 프리미어리그를 관람한다.

나는 새벽이면 수영가방을 챙겨나가려는데
매일 새벽 눈을 뜨며 축구를 좋아하는 그가 집에 왔는지 확인하는 일이
그날의 기분을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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