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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방 219] 푸른독서노트_ 미셀 투르니에 2010/02/27
프랑스어 temps은 시간과 날씨를 동시에 가리킨다.
그런데 그 세계일주는 time 과 weather의 대결이다.

폴레리의 이 말을 떠올리게 된다.
"인간에게 가장 심원한 것은 피부다."
그 피부는 젊은과 아주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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