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eyang's 책방

:: [책방 218] 스타카토 라디오_ 정현주 2010/02/27
주변의 이야기들이 숨어있어서 더욱 재미있었고
평소의 그녀와 나누는 대화처럼 따스하고 다정하게 다가온 책이었다.

덕분에 분홍색 욕조에 보글보글 거품제를 타고 목욕을 하고 싶어졌다.

:)

고마워요. 당신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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