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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방 215] 밑줄 긋는 남자_ 카를린 봉그랑 2010/02/27
자신이 커다란 제과점에 들어온 소녀처럼 느껴졌다
나는 거울앞에서 푸아 소리를 내며 15분 남짓을 보냈다. 그건 기분좋을 때 나오는 내 버릇이다. 푸아푸아푸아.
사람들은 용케 마음의 균형을 잡으며 살아간다.. 등등

로맹가리, [앙드레 지드] 여자의 학교.. 등등

밑줄을 긋고 읽고 싶은 책이 많아졌다. 덕분에-
요샌 책 읽는 속도가 느린데 단숨에 읽어버렸다. 그만큼 재밋군.

2010. 2. 26 무이비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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