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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방 211] 영혼의 시선_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2009/10/26
어쩌다 그 형태가 너무도 완벽하고 풍부하며 또 그 내용의 호소력이 너무 강해서 그 사진 한 장만으로 충분한, 그런 사진이 있다.


p 23

진짜 사실들을 그 깊이와 함께 포착하는 것이다.


나에게 사진은 순간과 순간의 영원성을 포착하는, 늘 세심한 눈으로부터 오는 자연스러운 충동이다.드로잉은 우리의 의식이 순간적으로 파악하는 것을 섬세한 필적으로 구현해낸다.
사진은, 성찰을 드로잉하는 순간적인 행위인다. 1992.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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